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의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엔진(N-GENE)'이 블루웹(대표 장봉근)과 제휴를 맺고 오는 28일부터 웹호스팅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엔진'이 이번에 제공하는 웹호스팅 서비스는 하나로통신의 초고속인터넷 백본에 직접 접속된 웹호스팅 전용 고성능 서버에 고객의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엔진의 다양한 시스템 자원을 제공, 고객이 웹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이다.
'엔진'은 이번 웹호스팅 서비스를 통해 동종업계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대용량 HDD를 제공할 뿐 아니라 웹호스팅에 필요한 컨설팅부터 운용, 홈페이지 제작 등 토털 솔루션을 제공, 고객의 편의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하나로통신 인터넷데이터센터장 권순업 이사는 "엔진은 고가의 서비스로 여겨지던 웹호스팅 서비스를 타 경쟁사 대비 30~50%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신규고객 확보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IDC 서비스를 발굴/제공해 IDC 분야에서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in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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