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웹의 기술지원 전담부서를 구성하여 전문 기술자가 고객 기술 지원 및 고객상담을 해드리며, 필요 시 원격으로 고객의 컴퓨터로 접속하여 문제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고객지원팀의 1일 업무
09:00~12:00
충팀장이 덜 깎은 수염을 만지며 오전 업무를 시작한다.
저녁 내내 호스팅 및 도메인 문의를 하고자 하던 고객이 오전에 한꺼번에 몰리다 보니 오전 1~2시간은 고객과 상담만 하는 것으로 시간이 훌쩍 지난다.
다음으로 신규 고객 등록이 얼마가 되었는지 확인하고 이메일과 게시판으로 온 고객 문의에 하나씩 답변 글을 작성한다.
장애가 있다는 고객 문의 글은 직접 고객의 홈페이지로 접속하여 처리 후 처리완료 안내 글을 고객에게 보낸다.
13:00~16:00
점심식사가 끝나고 다시 고객상담이 시작된다.
유선상 처리되는 것은 제외하고 직접 기술지원이 필요한 것들을 모아서 처리한다. 디비 복구,
메일계정생성, 네임서버 변경 등 처리를 한다. 어떤 날은 고객의 홈페이지의 소스를 직접 수정처리
지원하는 경우도 있다.
호스팅 신규 등록이 많은 날은 정상 세팅 유무도 일일이 확인한다.
IDC내의 담당자는 자체 사무실에서 365일 24시간 엔지니어가 상주하며 고객님의 서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긴급상황에 대비하여 항시 서버의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서버의 이상유무를 점검합니다.
IDC내의 24시간 업무
09:00~12:00
양팀장은 오전 출근시간 보다 30분 일찍 출근(8시 30분)하여 야간 당직자와 인수인계 상황을 체크한 후 가볍게 커피 한잔과 함께 당일 해야 할 업무를 확인한다.
그러나 여유 시간도 잠시뿐. 본사에서 신규 호스팅 고객등록 신청으로 인하여 서버 증설연락과 함께 신규 서버
세팅이 시작된다. 그와 함께 서버 별 고객들의 트래픽 현황 등 운영현황을 모니터링 하며 이상 유무를 체크한다.
13:00~14:00
오전 업무를 마치고 잠시 갖는 즐거운 점심시간.
IDC의 점심시간은 1시부터다. 본사의 점심시간이 12시~13시 이기 때문에 그 시간에는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밖으로 나가지 않고 모니터링을 한다. 오후 1시가 돼서야 IDC 관리사무실에서 식사를 한다.
엔지니어에게는 24시간 모니터링은 필수이기 때문. 그래도 점심시간은 언제나 즐겁다.
14:00~18:30
점심식사 시간이 지나고 양팀장은 다시 바빠지기 시작한다.
기본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고객 서버의 백업, 데이터복구, 노후 장비 교체 등의 업무를 한다.
퇴근시간 직전 고객에게서 데이터를 1주일 전 상태로 복구했으면 하는 요청이 왔다. 다행히 데이터는 아무 이상
없이 복구가 되었고, 야간 당직자와 교대하기 전 근무일지 작성과 함께 주간업무를 마무리 한다.
18:30~09:00
김팀장은 저녁식사를 하고 30분 일찍 출근하여 주간 근무자에게 업무를 인수인계 받은 후 당일 해야 할 업무를 확인한다.
오늘은 야간 서버 정비 작업이 있는 날이다. 서버 정비 작업 준비를 한 후에 커피 한잔과 함께 서버 별 고객들의 트래픽 현황 등 운영현황을 모니터링 하며 1:1게시판에 올라온 문의글에 답변을 한다.
어느새 시간은 새벽 3시가 넘어가고, 출출해 져서 간단하게 간식을 먹으려고 하는 찰나 급하게 울리는 고객의 전화. 급한 요청 건을 처리하고 숨을 돌린 후 그제서야 간식을 먹는다.
어느새 시간은 다른 사람들은 출근을 준비하는 오전시간이 되고, 출근한 주간 근무자에게 간단한 업무 인수인계 후
아침 공기를 마시며 집으로 향한다.